
천천히, 한 발자국씩, 조금씩, 잊혀질듯 말듯
내 삶속에 스며들었던 그것은..
두번째 불에 활활 타오르다가
그렇게 한순간 공기 속으로 사라졌고.
그렇게 사라진 그것은
영원히 보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과,
작은 한숨을 끝으로 내 삶 속에서 멀어졌다.
그리고..
돌고 돌고 돌아,
다시 원점.

천천히, 한 발자국씩, 조금씩, 잊혀질듯 말듯
내 삶속에 스며들었던 그것은..
두번째 불에 활활 타오르다가
그렇게 한순간 공기 속으로 사라졌고.
그렇게 사라진 그것은
영원히 보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과,
작은 한숨을 끝으로 내 삶 속에서 멀어졌다.
그리고..
돌고 돌고 돌아,
다시 원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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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고돌죠..
ㅎㅎ우리 언제 봐요~!
이 사람, 돌았네 돌았어!
박군님 하이!
오랫만에 와서 이런 말을..ㅜ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