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LUE..

Cultures & Drawings 2008/07/09 02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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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연의 아픔을 극복(?)하고 만들어낸 바이올렛 부인의 역작.


여느 여자 못지 않는 상당한 퀄리티의 수다량을 보여주신 바이올렛 부인. 해도 해도 끝이 나지 않는 그 오묘한 이야기는 어느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나봐요. 나도 겪어봤고, 그들도 겪어봤을테니.
덕분에 워크샵 내내 신나게 웃을 수 있었어요. (비록 마음은 아플지언정)

이제 사건을 마무리지어야 할텐데..


 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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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7/09 09:4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
  2. BlogIcon badoct 2008/07/09 21:5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쩌다 제가 보라여사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ㅋ
    이쪽 계통에 언제나 정답은 시간이 약이라는 말뿐..
    쫌만 참으면 괜찮아지는 거겠죠 ㅎㅎ